시키(四季)의 환대 서비스

천 년 이상의 세월을 초월하여 지금도 여전히 옛 도읍의 정취가 느껴지는 거리 풍경이 남아 있는 교토 기요미즈데라 절 참배길. 그 참배길 중에서도 니넨자카∼산넨자카는 특히 옛 도읍의 교토가 고스란히 남아 있으며, 교토시의 중요지정지역으로 되어 있습니다.

물론 차도 들어갈 수 없는, 돌을 깐 길이 길게 이어지는 니넨자카에 ‘시키 본점’이 있으며, 본점에서 도보 10분 거리인 기온과 가까운 곳에 ‘시키 사쿠라점’이 있습니다.

시키에서는 특히 해외에서 오신 고객님들께서 일본의 독특한 전통문화를 체험하시고 멋진 여행의 추억 중 하나가 될 수 있도록 ‘정성어린 환대’의 마음을 개점 이래 지켜오고 있습니다.

화장・기모노 입기・촬영 등 뛰어난 기술력은 물론 ‘극치의 미’를 추구하고 있습니다.

영어, 중국어, 이탈리아어, 스페인어를 하는 사원도 여러 명 있으므로 부담없이 오시기 바랍니다.

일본 전통문화의 하나인 마이코(게이기)의 아름다움을 꼭 체험해 보십시오.

진심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.

여주인 올림